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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원도 정선 이야기

웰에버(Wellever)지역 정선 

정선은 산과 호수와 강, 숲과

 계곡까지 자연향기로 가득하여

 건강하게 오래사는 지역이라고 하여
강원도에서 웰에버 지역으로

 선정되었습니다.

 

#마음챙김여행#정선#웰니스여행#

힐링, 명상 테마의 고장 '정선'

 

정선 마음챙김스테이

 

정선 마인드풀 1박 2일

 

사람을 쉬게 하는 이틀

버티던 사람이 

잠시 멈춰도 괜찮은 곳

#힐링#명상#정선#

자연을 그대로 놔둔 곳! 정선

정선 마인드풀 1박 2일,

사람을 쉬게 하는 이틀,

버터던 사람이

잠시 멈춰도 괜찮은 곳!

 

 

이 여행은 무엇을 하게 하지 않습니다


이 여행은

 더 나아지기 위한 시간이 아닙니다. 

명상을 잘해야 하는 곳도

감정을 나눠야 하는 자리도 아닙니다. 


그저 

계속 버티던 사람이 

잠시 멈춰도 괜찮다고 

허락받는 이틀입니다. 

 

 

 

 

그래서 이 집은 이렇게 운영됩니다.

 

이 스테이는

무인으로 운영됩니다.

말을 걸지 않고,

설명을 길게 하지 않습니다. 

대신

시간을 비워두고 

선택을 강요하지 않고 

혼자 있어도 어색하지 않게 

집을 열어둡니다. 

 

이 집은 

사람이 쉬도록 

일부러 덜 운영됩니다. 

 

 

이 곳은 '보여주는 곳'이 아니라

'머무는 곳'입니다.


이 곳은 '보여주는 곳'이 아니라
'머무는 곳'입니다.

 

 

정선이 산골마을,

조용한 동네 끝자락에 

이집이 있습니다.

정원과 작은 텃밭이 있고,

길을 건너 3분쯤 내려가면

동강을 만날 수 있습니다.

 

이 집에서는

강이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.

대신 천천히 내려가야 

강을 만납니다.

 

 

“내려가도 되고 

안 내려가도 됩니다.”

 

 

#마음챙김여행#정선#웰니스여행#

 

이 집에는 

해야 할 프로그램 대신

 있어도 되는 것들이 

놓여 있습니다.

 


잠시 맡겨둔 밭

 

4월부터 10월까지,

정원 옆 밭고랑 한 줄이 열려있습니다.

 

배추나 무우,

계절에 맞는 씨앗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 

 

 

” 이 밭은

누군가의 것이 아닙니다.

오늘의 마음을 

잠시 맡겨두고

가셔도 됩니다. “

 

 

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

이 집에서는

아무것도 남기지 않아도 됩니다. 

 

 

#힐링#마음챙김#정선#

 

이 집의 기본 아침 

 

아침에는 

곤드레밥과 계란, 김이

 준비되어 있습니다.

배고플 때

전자레인지에 데워 드시면 됩니다. 

 

꼭 드시지 않아도 됩니다. 

 

이 집은 

잘 챙겨 먹지 않아도

괜찮은 집입니다. 

 

 

 

조용히 적어볼 수 있는 책 

 

집 안 한 쪽에

필사집 ‘마음’ 놓여있습니다. 

 

마음이 조금 시끄러울 때

한 줄만 

옮겨 적어도 됩니다. 

 

안 해도 괜찮습니다. 

 

1박 2일의 흐름

 

DAY 1

 

15:00 이후 도착

설명 없는 체크인

각자의 시간

밭을 보거나, 강에 내려가거나
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. 

 

 

DAY2

 

알람 없는 아침

곤드레밥

정리 후 퇴실

 

이틀 동안 

무엇을 해도 되고,
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. 

 

숙박 구성 및 요금

 

 

> 혼자 머무는 독채 스테이

1인 / 독채 / 무인

28만원

 

> 함께 쉬는 독채 스테이

2인 / 독채

35만원 

 

 

 

처음 만난 사람과

방을 함께 쓰지 않습니다.

조용함을 지키기 위한 선택입니다. 

  

 

#마음챙김여행#강원도#웰니스여행#

이런 분께 맞습니다

말이 줄고 싶은 시기의 분

 

혼자 있어도 불안하지 않은 분

 

쉬는 법을 배우고 싶지 않은 분

 

조용한 집에 머무는 시간을 원하는 분 

 



이런 분께 맞지 않습니다.

 

프로그램이 많은 여행을 원하시는 분

액티비티 중심 여행을 찾는 분

사람들과의 교류가 중요한 분 

 

무인 운영 안내

 

마음챙김스테이는

무인으로 운영됩니다.

 

다만,

근처에 관리자가 거주하고 있어

비상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 



오래 머무를수록

마음챙김스테이는
최대 2박 3일까지 이용 가능하며
장기 체류도 가능합니다.


"오래 머무를수록
이 집은
더 조용해집니다."

 

피정의 집

 

마음챙김스테이는

누군가를 치유하기 위해 

만든 곳이 아니라,

힘들 때 

깊은 산 속으로 숨어본 사람이

조심스럽게 열어둔

피정의 집입니다. 

 

 

마지막으로

 

여기서는

잘 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

잠시 멈췄다 가셔도 됩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기타 궁금한 사항은

카카오 마음챙김여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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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19세 미만 미성년자에게는 판매불가상품입니다.